루머상 올해말로 얘기되고 있는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4.
기다리시는 분들을 위한 서비스.
Joseph Dumary 씨가 디자인한 컨셉.
미래삘이 제대로 나긴 하지만, 획기적인 인터페이스의 변화를 없군요.
비대칭이 된 부메랑패드가 신선하긴 하지만, 근본적인 변화가 없으니 심심한 느낌.
뭐 컨셉이이깐.
10년전 삼성에서 마케팅용으로 전시했던 매트릭스폰 닮았다는 느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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