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아주 간단한 마우스.
기존 마우스의 플라스틱 재질을 돌로 바꿨다.
실은 기존 플라스틱 마우스에 돌 재질의 스킨을 입힌것이다.
러시아의 Neko 라 불리는 한 디자이너가 제작한 것이다.
가장 중요한 인터페이스 보조기구중 하나인 마우스.
당분간 키보드와 마우스 세트는 기본중의 기본 인터페이스로 자리하겠지만,
그 촉감의 섬세함은 이제 다른 어떤 대체재가 필요하지 않으리요?
>>>>> >>>> >>>
이건 뭐 프린스톤 빌리지에 나오는 돌마우스닷 . ㅎㅎㅎ
감성에 호소하는,
현재로선 감성이란 두리뭉술함에 한걸음 더 다가선게 촉감이 아닌가 싶따.
강가에 조약돌을 쥔듯한 컨셉으로 촉감을 감성디자인으로 발전시켰던 애플의 마우스.
비슷한 형태의 동일종이지만 진화는 계속된다. 뭔가 더~ 조금 더~ 라는 명제에 충실해야 되니깐.
'핫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소니 PS3 원가는 얼마일까? / 대당 약 30만원씩 밑지고 판다. (4) | 2006/11/21 |
|---|---|
| 가상현실 안경 / 35인치 가상현실이 눈앞에 펼쳐진다. (0) | 2006/11/19 |
| 돌로 된 마우스 / 플라스틱에서 벗어나자 (0) | 2006/11/19 |
| 세계에서 가장 큰 땅파는 삽? 괭이? / 독일 Krupp사의 Bagger288 (0) | 2006/11/19 |
| 닌텐도 게임기 Wii 컨트롤러 악세사리 / 핸들, 골프채, 테니스라켓 (0) | 2006/11/19 |
| 노키아의 초막강 스마트폰 / 멀티미디어 휴대 컴퓨터 N97 (0) | 2006/11/18 |
